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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아지풀 (yellow foxtail Setaria glauca)  : 들에서 자라는 1년초로 키는 50~100cm 정도다. 줄기 밑동이 납작하고 잎은 편평하며 길이 10~25cm, 폭 10mm 가량이다. 밑부분에 긴 털이 있고, 엽설에도 긴털이 있다. 화서는 원통형이고 길이 5~10mm의 황금색 작은 이삭 밑동에서 보통 5개의 황금색 강모가 총생한다.

옐로우패취 (yellow patch)  : (참조:황색엽부병).

황색엽부병 (黃色葉腐病 yellow patch)  : 옐로우 패취라고도 하며, 발병 시기는 10월 하순~12월 초순과 2월 하순~3월 중순경이다. 초기에는 벤트그래스 그린에 직경 20~50cm 의 황색의 원형 패취로 나타나고 진전되면 병반지역의 잔디가 적갈색으로 변하고 심할 경우에는 고사한다. 3월 하순 이후 온도가 20℃ 이상으로 높아지면 자연 치유된다. 외국에서는 윈터 브라운 패취(winter brown patch) 혹은 옐로우 패취(yellow patch)라고 부르기도 한다. 병원균은 Rhizoctonia cerealis로서, 감염은 주로 지제부의 줄기 부위를 통하여 이루어지며 잔디가 심하게 고사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그린색의 균일성이 현저히 손상된다.

제올라이트 (zeolite)  : 응회암 변성물로서 화학조성은 규산, 알루미늄 등 양이온 교환기능을 가진 함수 규산염광물이다. 제올라이트의 구조적 특성은 가스 및 수분 흡착, 보비력, 중금속 흡착, 농약 및 미생물의 서식처로 적합하다.

아연 (亞鉛 zinc, Zn)  : 원자번호 30, 원자량 65.39인 금속원소로 식물의 필수미량원소에 속한다. 부족 시 잔디잎이 작아지며 황화현상이 생긴다.

유주포자 (游走胞子 zoospore)  : 난균문에 속하는 균이 생성하는 생식포자이다. 물 속에서 편모를 가지고 이동할 수 있다.

조이시아 디클라인 (zoysia decline)  : 병원균은 Gaeumannomyces graminis var.graminis이고, 감수성 기주는 한국잔디와 버뮤다그래스다. 한국잔디의 경우 가을과 봄에 발생하며, 병징은 직경 5~50cm 정도의 패취형태로 나타난다. 각각의 패취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병합되어 크고 불규칙한 모양을 이루게 된다. 감염된 잔디는 엷은 회색에서 밝은 갈색을 띤다.

조이시아 네트 공법 (zoysia net, Z/N)  : 한국잔디 중 세엽형인 중지는 성숙된 종자의 결실률이 대단히 낮기 때문에 영양번식 방법으로만 조성하는데, 이 때 사용되는 대표적인 영양번식 방법에는 분얼경, 포복경 및 지하경 조각 등의 스프릭(sprigs)을 네트 사이에 넣어 짜서 식재할 수 있도록 고안된 공법이다.

조이시아속 잔디 (Zoysia spp.)  : 우리나라, 중국, 일본, 필리핀 및 대만 등 동아시아가 원산지인 난지형 계통의 영년생 초종으로 들잔디, 금잔디, 비로드 잔디, 왕잔디 및 갯잔디 등이 있다. 조이시아속 잔디는 종류에 따라서 크기, 엽폭, 밀도, 생장력과 내한성 등이 상당히 다르다. 광엽형인 들잔디는 밀도는 가장 낮지만 내한성과 생장력은 가장 좋고, 세엽형인 비로드 잔디는 밀도는 가장 높지만 내한성과 생장력은 가장 약하다. 금잔디는 엽폭, 밀도, 생장력 및 내한성 등이 들잔디와 비로드 잔디의 중간 정도의 특성을 갖고 있다(참조:한국잔디).

한국잔디 (zoysiagrass)  : 난지형의 영년생 초종으로 들잔디가 대표적이다. 생장 시 수평방향으로 낮게 자라는 포복경과 지하경을 모두 가진 식물로 내서성과 내건성이 강하고 고온에서 잘 생육하지만 내음성은 약한 편이다. C4형 잔디로 한국잔디는 늦가을이나 초봄에 온도가 낮을 경우 생육이 억제되고 누렇게 된다. 따라서 잔디밭의 녹화 속도가 느리고 녹색유지 기간이 5~6개월로 짧다. 약산성의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깎기높이는 12~25mm 정도가 알맞다(참조:조이시아속 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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